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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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19일 靑서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어떤 메시지 내놓을까?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이틀 뒤인 19일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당대회가 끝난 지 불과 이틀 만에 당선자와 경쟁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새 지도부 출범을 계기로 당내 결속을 다지고 당정청 협력 체계를 재정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김민석 신임 대표가 취임 일성으로 당정
      2026-08-17
    • 결국 '텃밭' 호남 표심이 승부 갈랐다...초박빙 승부 속 압도적 지지
      【 앵커멘트 】 팽팽했던 양강구도가 이어진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의 승부를 가른 건 결국 호남 표심이었습니다. 호남은 김민석 신임 당대표에게 20%p 격차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며, 사실상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어서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민석 신임 대표는 전당대회 내내 정청래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첫 순회경선이었던 지난 1일 충청권에서는 불과 0.44%p 차로 앞섰고, 다음 날 부울경에서는 2.81%p 차로 지면서 2위로 내려앉기도 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득표율이 한 자릿수 격차에
      2026-08-17
    • 민주당 대표에 김민석 당선..."이재명 정부 적극 뒷받침"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에 김민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고,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에 김민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김 후보는 최종 득표율 54.08%를 얻어 45.92%를 기록한 정청래 후보를 이겼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3위 후보의 2순위표를 합산하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됐습니다. 김 후보는 국민여론조사에서 정 후보에게 졌지만 권리당원 누적투표와
      2026-08-17
    • 김민석 "당청, 대통령·정부 지원하는 협력의 창조적 수평관계"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의원이 취임 일성으로 당·정·청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수락연설에서 "당청, 당정 관계는 국정의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관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과 국민주권 정부 성공을 위해 정청래, 송영길과 함께 뛸 것"이라며 "제가 그 장을 열고 함께 모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내 통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2026-08-17
    • 김민석, 풍파 딛고 총리 이어 與대표로…차기 대권 주자 부상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에 김민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김 대표는 86운동권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오랜 정치적 부침을 딛고 집권 여당의 수장에 올랐습니다. 김 대표는 서울대 총학생회장과 전국학생총연합 의장을 지낸 뒤 1990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치권에 입문했습니다. 1996년 15대 총선에서 32살의 나이로 당시 최연소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16대 총선에서도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1997년 대선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밀착 수행하며 정권교체에 힘을 보탰고, 이후 총
      2026-08-17
    • 민주당 새 대표에 김민석…결선투표 끝에 승리
      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새 당대표로 득표율 54.08%인 김민석 후보(62·4선·서울 영등포을)를 선출했습니다. 김 대표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했지만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끝에 당권을 거머쥐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45.92%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6일까지 진행된 전국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와 14~15일 진행된 국민 여론조사(30%), 이날 대의원 투표까지 종합한 결
      2026-08-17
    • 성일종 "김민석 당대표, 우린 좋아...정청래·조국·유시민 한 몸, 당 쪼개질 것, 정치권 생리"[여의도 중진대담]
      △성일종 의원: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대통령한테 쓴소리를 할 수 있는 당대표가 정말 필요하다. 정말 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 동력을 확보한다고 하면 저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대표가 당 대표 되는 게 대통령한테는 좋습니다. ◐유재광 앵커: 왜요? △성일종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지금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당을 하나로 가야 되잖아요. 집권여당 당대표는 그 책임과 무게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그래도 나한테 쓴소리 하고. 여권 내에서도 반대쪽에서 아닌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2026-08-17
    • 김민석 與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모두 승리... 누적 49.91% 1위
      16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서울·경기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후보는 전날 호남(전남광주·전북) 1위에 이어 승리를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경기 합동연설회에 이어 고양시 킨텍스에서 서울지역 합동 연설회를 한 뒤 경기·서울 지역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두 지역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전체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14만 8,245표(46.66%)를 얻어 정 후보(14만 7,038표 46.28%)에
      2026-08-16
    • 승리 앞둔 金·역전 노리는 鄭…민주당 서울·경기 순회경선 실시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16일 실시합니다.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전날 열린 전남광주·전북 경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며 승기를 잡은 가운데 순회경선 마지막인 이날 정청래 후보가 반전 모멘텀을 만들지 주목됩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에는 경기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에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각각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송영길 후보와 정·김 대표 후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최민희·김용&mid
      2026-08-16
    • 민주당 호남 순회경선 승자는 '김민석'...57.54% 득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호남 순회 경선의 승자는 김민석 후보였습니다. 치열한 경쟁 구도에서 김 후보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가운데, 민주당은 16일 서울 경기 지역순회 경선을 마친 뒤 17일 최종 전국당원대회에서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선택은 김민석 후보였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57.54%의 지지를 얻어 2위인 정청래 후보를 득표율 약 25%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고, 송영길 후보는 9.8%의 지지를 얻으며 3위에 그쳤습니다.
      2026-08-15
    • 김민석, 민주당 전남광주·전북 당원투표서 과반 승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나선 김민석 후보가 최대 승부처로 꼽힌 호남 순회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크게 앞섰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에서 합동연설회를 진행한 뒤 전남광주·전북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개표 결과 김 후보는 57.54%를 얻어 32.65%를 기록한 정 후보를 24.89%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호남 출신인 송 후보는 9.81%에 그쳤습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약 33%가 몰린 호남에서
      2026-08-15
    • '민주당 출신' 양향자 "우린 정청래가 되는 게 좋아, 국힘에 기회...이재명 집권, 尹 원망, 착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11년 차 정치인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 정치 입문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에 인재영입 케이스로 민주당에서 시작해서 민주당에서 의원도 하셨는데.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진흙탕이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한데요. 그리고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세 분 중에 누가 집권여당 당대표가 되는 게 대한민국에 그래도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양향자 최고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누구'라고 얘기하면 얘기하면 제가 또 뭐 '송파'냐, '청파'냐, '석파'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2026-08-15
    • 金 "광주는 제 영혼"·鄭 "호남의 사위"·宋 "호남의 아들"…'호남 표심' 경쟁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경선 최대 승부처인 호남에서 저마다 '김대중 정신'과 지역 연고를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후보들은 호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적임자가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은 15일 전남광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 호남 발전 구상을 내놓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과 자신의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저는 광주(
      2026-08-15
    • 이준우 "정청래 되면, 나도 한번...대선 걸림돌 싹 다 치울 것, '비명횡사' 이재명 집권 보고 배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정청래 후보는 본인이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10%는 즉각 즉시 오를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대변인: 본인이 10%를 올리겠다. 목표를 얘기한 것 같아요. 어떤 방법으로 올리느냐. 정청래 후보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실책하고 있는 부분을 이제 언급을 했습니다. 순회경선 때, 부동산 민심이라든가 이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는 좀 책임지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공식 사과도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
      2026-08-15
    • 박지원 "석청대전, 옛날엔 각목도 들고 싸웠어...李대통령 신임투표 전대, 김민석 당선은 상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이게 진짜 경선 막바지로 갈수록 더 사생결단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짜 감정까지 이렇게 바닥까지 긁는 듯한, '밥은 먹고 다니냐' 뭐 거의 이 수준으로 지금 싸우는 것 같은데. 이거 나중에 봉합이 될까요? ▲박지원 의원: 전당대회는 늘 그렇게 싸우죠.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요. 월요일 결과가 나오면 다 승복하고 이제 다 통합해서 단결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발을 맞춰서 경제를 살리고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의 길로 다 매진할 겁니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유재광 앵커:
      2026-08-15
    • 민주 전대 '최대 분수령' 호남…누적 김민석 46.01%·정청래 44.53%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전남광주·전북 순회경선을 실시합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33%를 차지해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의 당심(黨心)이 어느 후보로 향할지에 따라 현재 초박빙 구도를 보이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최종 승패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목됩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전남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 체육관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전북에서의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됩니다. 민주당은 지난 11
      2026-08-15
    • 호남이 선택한 민주당 당대표는 누구?...15일 호남권 경선결과 발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15일 호남 지역 권리당원 순회경선 결과가 발표됩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이 몰려 있는 호남의 표심이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당권 경쟁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유례없이 치열했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호남 지역 순회경선 결과가 15일 발표됩니다. 호남 지역 권리당원 비율은 전체의 33%, 51만 명으로 사실상 이번 전당대회의 승패를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입니다.
      2026-08-14
    • "김민석 후보 초반전 잘 치러...호남에서 확고하게 격차 벌릴 가능성"[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판세를 가를 호남 경선이 15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간 난타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송에 나온 송영길 후보는 정청래 후보를 향해 "거짓말을 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되는데 붕어 아이큐도 아니고"라며 비난했습니다. 이에 정 후보는 "언제는 역적으로 목을 잘라야 한다더니 너무 심하다"며 "김민석이 시켰나, 아니면 송영길의 독특한 인간성이냐"고 반문했습니다. 현재 김민석·정청래 두 캠프는 각기 다른 '매직넘버'를 셈하고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사입니다. 김 후보
      2026-08-14
    • 송영길 "붕어 아이큐냐" 저격...정청래 "김민석이 시켰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13일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정상화가 가장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 정책의 핵심은 공급 정책이고 이를 선도할 기관은 LH"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전체 공급주택 공약 140만호 중 55만호를 LH가 감당해야 한다"며 "LH가 1년에 11만호씩 공급해야 하는데 분사 논란으로 직원들이 불안한 상태이고 전체 직원도 1,200명이나 빠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더 심각한 문제는 주택을 지을 땅도 없어
      2026-08-13
    • 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결국 고소 고발전으로 얼룩질 것 같습니다. 무슨 '불법 전화방' 얘기까지 나오는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날씨가 시원해집니다. △유재광 앵커: 이제 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대 운동은 왜 이리 난잡한가요. 당내 경선 운동을 경찰로 끌고 가는 작태는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적으셨던데. 이게 다 어떤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저는 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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