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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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90도 인사' 지적에 "의미있고 보기좋게 다듬을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이 최근 단체로 '90도 인사'를 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김남준 당 홍보위원장이 의미도 좋고, 보기도 좋은 단체인사법을 곧 다듬어 주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서 "의원 전체 한 번, 최고위원 한 번 해보았는데 여럿이 하고 깊이 숙이니 과해 보였나 보다. 사진 각도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고"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0일 의원총회에서 "국민에 대한 존중을 알리는 길에서 90도 절로 시작하자"고 말했
      2026-08-22
    • 한동훈 "李대통령 '노웅래 신파극',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2024년 총선 당시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하자,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을 향해 "백해룡 뒷배 노릇하다 망신당하더니, 이번에는 노 전 의원의 돈 봉투 사건으로 신파 역할극을 하네요"라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SNS에 노 전 의원의 노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 2024년 총선 때 민
      2026-08-22
    • 김민석 체제 갈등 일단 봉합...최민희 최고 "대표 감시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 직후 불거진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둘러싼 계파 갈등이 일단 봉합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인선 표결에 불참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문제를 놓고도 지도부 내 입장 차가 드러나면서 '불안한 동거'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민주당은 21일 강릉시청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용기 의원을 청년 몫 최고위원에, 권미경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노동 몫 최고위원에 지명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이성윤&mi
      2026-08-21
    • 김민석, 이석연 '李대통령 탈당' 건의에 "헌법 무지 내지 오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민주당 탈당을 건의한 데 대해 "헌법에 대한 무지 내지는 오해에 기초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위원장의 건의와 관련해 "당의 입장에서는 수용할 수도 없는 논리이고 역사적으로도 맞지 않는 논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이 위원장은 이 대통령이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을 탈당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김 대표는 대통령의 당적 문제와 관련해 "헌법적으로 우리 정당정치에
      2026-08-20
    • 김민석 대표, 지명직 최고위원 '청년' 전용기·'노동' 권미경 지명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지명직 최고위원 중 청년 몫에 전용기 의원, 노동 몫에 권미경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련 위원장을 각각 인선했습니다. 김 대표는 취임 전부터 지명직 최고위원 한 자리는 청년, 다른 한 자리는 노동 부문에 배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고, 이번 인선은 그 방침에 따른 입니다. 청년 몫에 발탁된 전용기 의원은 제21·22대 국회의원으로, 21대 국회 당시 역대 두 번째 최연소 국회의원 기록을 세웠고 22대 총선 경기 화성시정에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과 원내대표 비서실
      2026-08-20
    • 김민석"'법치 파괴' 조희대 물러나라"…민주당, 전국에 현수막 건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문구의 현수막을 전국에 내걸도록 당에 지시했습니다. 김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에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남준 홍보위원장 임명 이후 첫 지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어제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 임명을 제청한 것을 강하게 비판하며 조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와 함께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도 전
      2026-08-20
    • 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2.8%…취임 이후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2.8%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정기조사 시작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부정평가는 52.5%로 긍정평가를 9.7%포인트 웃돌았습니다. KSOI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은 42.8%로, 직전 조사보다 5.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긍정평가는 지난해 6월 정기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2.5%
      2026-08-20
    • 李대통령 "당정청은 운명 공동체"...민주당 지도부 화합 만찬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당대표 경선에 출마했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한병도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당의 화합과 국정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만찬은 새 지도부 출범을 축하하고 전당대회 이후 당내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자리로, 후보자들의 고향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화합육회'가 제공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민석 대표에게 당선을 축하하고, 끝까지 경쟁을 펼친 정청래&m
      2026-08-19
    • 반도체·군 공항...김민석 '호남 약속' 시험대
      【 앵커멘트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군 공항 이전을 비롯한 굵직한 전남광주의 현안을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호남의 지지로 당권을 잡은 만큼, 김 대표의 약속이 지역 발전의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호남은 자신과 운명 공동체라면서 전남광주의 현안을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민주당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지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10일 KBC
      2026-08-19
    • 조계원 의원, 민주당 신임 대변인 임명…"현장에서 답 찾겠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 여수시을)이 신임 당 대변인으로 임명됐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현장에서 김민석 대표로부터 대변인직 제안을 받고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참배 직후 당직 인선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그는 SNS를 통해 "민생과 경제, 개혁 과제 앞서 국민의 바람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며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와 함께 당·정·청이 하나의 원팀으로 뛸 수 있
      2026-08-19
    • "김민석 대표 권위·영향력 원천은 호남…현안 챙길 특별조직 필요"[와이드이슈]
      호남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대표의 당선을 사실상 이끌어낸 만큼 지역의 지지를 실제 현안 해결과 공약 이행으로 연결할 당 차원의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이번 전당대회의 지역별 결과를 두고 "유일한 승자를 찾는다면 호남"이라며 "결국 민주당 내에서 앞으로 전당대회를 포함해서 대선 후보 결정까지 주요한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호남이 주도권을 쥐고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않으면 당선이 어렵고, 호남에서 밀어주지 않으면 당내 권력을
      2026-08-19
    • 김영진 "대권 꿈' 김민석, 조국 민주당에 들일까?...누구 빼면 안 돼, 정청래 말이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결과 발표하는 걸 유튜브로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두 가지 장면이 눈에 띄던데. 이제 발표가 나고 김민석 당 대표가 정청래 후보 이렇게 안아주면서 이렇게 등 토닥토닥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랑 최고위원 선출된 다섯 분이 이제 연단에 서 갖고 다 같이 이제 손 맞잡고 이렇게 만세를 하는데. 최민희 의원은 옆에 있는 박선원 의원 손 안 잡고 옆으로 쓱 가더니 혼자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이게 화학적 융합이 될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김영진 의원: 그런데 저
      2026-08-19
    • 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에 "내란공범 길 자청…당장 물러나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 대표는 19일 부산시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을 두고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이라며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이번 서면 제청을 두고 "유리창을 깬 다음 퇴학시켜 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의 태도"라고 비판하며, 최근 탄핵론이 제기된 상황에서 조 대법원장이 관례적인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명예 퇴역의 기회를 주기
      2026-08-19
    • 김민석 "호남과 운명공동체…메가프로젝트 성공시킬 것"
      【 앵커멘트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광주를 찾아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당권의 승부를 가른 호남은 국정 안정과 반도체 산업 육성 등 지역의 미래에 힘을 실었다는 분석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5·18 영령에 참배했습니다. 당 대표에 선출된 뒤 첫날 광주를 찾은 겁니다. ▶ 싱크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당 대표가 되도록 도와주신 광주·전남의 당원과 또 시도민 여러분께 대한 감사의 마음도 있고
      2026-08-18
    • 김영진 "'동교동계 막내' 김민석, 18년 인동초...호남 업고, 노무현 이재명 이어 '대권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꺾고 2028년 총선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아 3위 송영길 후보를 찍은 표 가운데 당 대표 선호표를 계산한 결과 최종 54.08% 대 45.92%로 김민석 후보가 이겼습니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은 최민희 후보가 수석최고위원에 당선됐고,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의원 순으로 최고위원에 진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 김용 후보는 간발의 차이로 떨어
      2026-08-18
    • "김민석, 이겼지만 진짜 이기지 못해...정청래 46% 지지 기반 확인"[와이드이슈]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승리했지만, 정청래 후보도 강력한 당내 지지 기반을 확인하면서 새 지도부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이번 전당대회에 대해 "확실한 승자와 패자를 가리지 못했던 전당대회"였다며 "김민석 후보가 당선이 됐고 정청래 후보가 연임에 실패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만 당선된 김민석 후보도 이기긴 했지만 진짜 이기지 못했다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민
      2026-08-18
    • '김민석호' 민주당 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의장 권칠승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신임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인선의 기본적인 원칙과 기준은 능력 위주로 했다"라며 "능력을 최우선 고려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당 사무총장은 4선으로 정청래 지도부에서 정책위의장을 지낸 한정애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3선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권칠승 의원이 정책위의장을 맡게 됐습니다. 홍보위원장에는 이재명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을
      2026-08-18
    • '김대중 17주기' 李대통령 "미래 개척자 정신...AI·에너지 전환", 김민석 "뛰어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인 18일 페이스북에 "영원한 스승"이라는 제목의 추모글을 올리고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민생, 미래를 내다본 정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이 IMF 외환위기 속에서도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구축하고 문화산업의 토대를 마련한 점을 언급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신 대통령님의 혜안과 개척자 정신은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가장 뚜렷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주권정부가 김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인공지능 혁명과
      2026-08-18
    • 김민석호 출범 첫 고위당정협 23일… 부동산 세제·공급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는 23일 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를 갖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김 대표와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간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23일 오전 11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협의회에 대해 "상견례"라면서도 "현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협의회에서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주택 공급 대책 등이 두루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박 수석대변인은 김 대표의 국민의힘 예방 계획에 대한 물음에 김 대표가
      2026-08-18
    • 김민석 "민주당, 새벽부터 달리는 민생 택시 될 것"…당정 '원팀' 강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취임 첫 일정부터 대통령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당정 간 '원팀' 기조를 분명히 했습니다. 김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난을 전달받았습니다. 김 대표는 "강훈식 비서실장님과 홍익표 수석님을 뵈면서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벽이 없는 원팀으로 완성이 되고 소통이 이루어지겠다는 느낌과 기대와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직후에는 폭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사실도 소개했습니다. 김 대표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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