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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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명청갈등은 기우...당은 당의 일, 청은 청의 일 하면 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SNS를 통해 최근 정치권에서 불거진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간의 이른바 '명청갈등(이재명-정청래 갈등)'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당청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며, "당은 당의 일을, 청와대는 청와의 일을 충실히 수행하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외교 순방이나 경제 성과(코스피 5000 달성) 때마다 당이 다른 이슈(합당 제안, 당내 개혁 등)를 던져 성과를 가린다는 일각의 우려를 "과도한 걱정인 기우"라고 일축한 것입
      2026-02-25
    • 최용선 "이재명, 대통령 돼도 재판 계속?..쓸데없는 걱정, 일단 검찰 수사권 박탈부터"[국민맞수]
      사위 이스타 항공 특혜 채용 논란 관련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 혐의로 기소한 것과 관련해 최용선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조기대선을 앞두고 느닷없는 기소를 했는데"라며 "검찰이 수사와 기소로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전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와 신속한 심리에 대해선 "정상적인 프로토콜로 보이진 않는다"면서 대통령 당선 뒤에도 기존 재판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선 최 부원장은 "지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최용선 부원장은 오늘(27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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