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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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KIA' 새 사령탑은 누구?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후원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김종국 감독과의 계약을 전격 해지하고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섰습니다.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개막이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라 선수들을 다독여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해 KIA는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스프링캠프를 위해 호주 출국을 하루 앞두고 김종국 감독을 전격 경질한 KIA타이거즈. KIA는 '감독 대행' 체제는 없을 것이라며 최대한 빠르게 후임 감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사령탑을 찾기 위해 출국을 미룬 심재학 단장은 KB
      2024-01-30
    • "KIA 감독 퇴진 운동하겠다"며 모은 700만 원 횡령...30대 검찰 송치
      기아 타이거즈 감독 퇴진 운동을 하겠다며 모금한 돈을 횡령한 30대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2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기아 타이거즈 감독 퇴진 운동을 하겠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모금한 700만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700만 원을 모금해 절반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기아 타이거즈가 감독의 비정상적인 선수 운영 등으로 성적이 부진하다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트럭 시위를 진행하겠다며 글을 올린 것으로
      2023-11-20
    • [인턴ING]재미도 2배, 감동도 2배! 함평 챌린저스 필드
      2023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의 마지막 홈경기가 있던 지난 19일. 안개가 자욱하게 낀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가 아침 7시부터 북적거립니다. 김호령, 박준표, 김석환 등 익숙한 선수들부터 황동하, 김찬민 등 성장을 위해 달리는 어린 호랑이들까지. 10년 넘게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최강자 자리를 놓지 않는 상무 피닉스와의 경기를 위해 아침부터 호랑이들이 모였습니다! -선수의 외침을 고스란히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하는 우려와 달리 '호랑이 팬' 수십 명은 뙤약볕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특
      2023-09-29
    • KIA 가을야구 초비상..나성범 부상 시즌 아웃 확정
      가을야구 경쟁이 한창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중심타자 나성범의 부상으로 최대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KIA는 1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나성범에 대한 정밀 검진 결과 우측 햄스트링 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재활 기간이 최소 10주에서 최대 12주로 예상되면서 나성범은 시즌 아웃이 확정됐습니다. 나성범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가 6월 말 복귀해 타율 3할6푼5리, 홈런 18개, OPS 1.098의 압도적 활약을 선보이며 KIA의 가을야구 경쟁을 이끌었습니다.
      2023-09-20
    • KIA, SSG에 8:6 승리..파죽의 8연승
      KIA 타이거즈가 SSG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파죽의 8연승을 기록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오늘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SSG를 상대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8대 6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어깨 부상으로 12일 만에 돌아온 선발투수 이의리가 3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6이닝 동안 2점만 내준 불펜진과 홈런을 친 황대인과 김도영 등 타선의 고른 활약으로 8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다음 주 화요일 잠실에서 두산을 상대로 9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2023-09-03
    • KIA-키움 경기 중 날아온 파울볼에 30대 다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던 30대가 날아온 공에 맞았습니다. 어제(28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챔피언스필드에서 31살 A씨가 다쳤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당시 경기장에서는 KIA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A씨는 날아온 공에 얼굴을 맞아 입술과 치아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18일에도 KIA와 NC다이노스 경기 중 5살 어린이가 파울볼에 맞아 눈 위 3cm 가량이 찢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KIA타이거즈는 구장에서 다친 관람객에게 치료
      2023-06-29
    • KIA 기대주 김도영·김석환·최지민...올겨울 호주리그서 뛴다
      - 질롱코리아 KBO유망주 29명 합류 - 11월11일~ 내년 1월 23일, 호주 프로리그 참가 - KIA 타이거즈 처음으로 선수 파견 KIA 타이거즈 기대주인 김도영·김석환(야수)·최지민(투수)이 KBO 유망주 연합팀 '질롱코리아'에 합류합니다. KIA는 NC와 함께 처음으로 질롱코리아에 선수를 파견합니다. 질롱코리아는 한국 최초의 해외 프로야구팀으로 호주 프로야구 리그에 참가하며 팀 내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로,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KBO리그에서 선수를 파견하기도 합니다. 질롱코리아는 14
      2022-10-15
    • KIA 타이거즈 윤영철 등 10명 신인 계약 완료
      기아타이거즈가 2023년도 신인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충암고 투수 윤영철과는 계약금 3억 2천만 원에 연봉 3천만 원, 3라운드 지명인 휘문고 내야수 정해원과는 계약금 1억 원, 연봉 3천만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또, 4라운드 지명인 마산용마고 투수 김세일과는 계약금 6천만 원에 연봉 3천만 원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편, 11라운드 지명인 경기고 내야수 고윤호눈 본인의 대학 진학 의사에 따라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3년
      2022-10-02
    • '1사 만루위기 KK' 돌아온 KIA 김기훈, 복귀전서 존재감
      - 양현종-이의리-파노니-놀린에 이어 김기훈 합류..'좌좌좌좌좌' 선발진 나오나 KIA 타이거즈 좌완 영건 김기훈이 상무 전역 후 첫 등판에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가을 야구 마지막 티켓인 5위 자리를 놓고 4위 KIA와 5위 NC가 벼랑 끝 3연전 승부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기훈은 23일 창원원정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첫 등판부터 어려운 위기 상황에 투입됐습니다. 1대 2로 뒤진 3회말 1사 만루, 자칫 초반 대량 실점 위기에 선발 임기영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기훈은 NC 마티니 3구 삼진에 이어 노진혁까지 연
      2022-09-24
    • 기아타이거즈 나지완에 관한 14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 야구인물사전
      무친 파워로 KIA타이거즈 최다 홈런 기록자 나지완.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022-08-29
    • 기아타이거즈 양현종에 관한 9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2편 | 야구인물사전
      기아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부.
      2022-08-25
    • 기아타이거즈 양현종에 관한 7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1편 | 야구인물사전
      KIA타이거즈 역대 세 번째 영구결번 각 양현종.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022-08-24
    • 기아타이거즈 김도영에 관한 17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 야구인물사전
      5툴 고졸 슈퍼루키 KIA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022-08-23
    • 박찬호에 울고 웃은 KIA, 리그 1위 SSG에 진땀승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김광현이 등판한 리그 1위 천적 SSG 랜더스를 잡아냈습니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에서 KIA는 4-3으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1회 말 나성범이 상대 에이스 김광현을 상대로 '쓰리런' 홈런을 기록하며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선두타자 박찬호가 안타를 친 데 이어 이창진이 볼넷을 골라 만든 무사 1·2루 기회에서 나성범이 김광현의 4구 몸 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습니다. 타구가 'KIA 홈런존'을 맞춰 나성범은 KIA
      2022-08-18
    • 나성범 결승타·박동원 4안타..KIA, 연장 끝에 3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나성범의 결승타로 3연패를 끊어냈습니다. KIA는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6-3으로 승리했습니다.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갔습니다. 타자들은 양팀 선발투수들에게 꽁꽁 묶여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선취점은 한화에서 나왔습니다. 5회말 하주석의 안타와 2루 도루, 최재훈의 사구로 만들어진 2사 1·2루에서 장운호와 터크먼이 연달아 적시타를 쳐내며 2점의 리드를 잡았습니다. 그러자 6회초 KIA도 소크라테스의
      2022-08-04
    • 결국 무너진 KIA 불펜..'불방망이'로 위기 극복할까?
      올 시즌 KIA 타이거즈의 불펜이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리그 최상위권인 타선이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IA 불펜에 먹구름이 드리워진 것은 지난달 불펜 필승조였던 장현식과 전상현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지면서부터입니다. 여기에 올 시즌 세이브 부문 2위로,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정해영마저 무너졌습니다. 정해영은 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9회 말 선두 타자 하주석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아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9전 전승을 챙겼던 KIA의 첫 패배입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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