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날짜선택
    • KIA 기대주 김도영·김석환·최지민...올겨울 호주리그서 뛴다
      - 질롱코리아 KBO유망주 29명 합류 - 11월11일~ 내년 1월 23일, 호주 프로리그 참가 - KIA 타이거즈 처음으로 선수 파견 KIA 타이거즈 기대주인 김도영·김석환(야수)·최지민(투수)이 KBO 유망주 연합팀 '질롱코리아'에 합류합니다. KIA는 NC와 함께 처음으로 질롱코리아에 선수를 파견합니다. 질롱코리아는 한국 최초의 해외 프로야구팀으로 호주 프로야구 리그에 참가하며 팀 내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로,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KBO리그에서 선수를 파견하기도 합니다. 질롱코리아는 14
      2022-10-15
    • KIA 타이거즈 윤영철 등 10명 신인 계약 완료
      기아타이거즈가 2023년도 신인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충암고 투수 윤영철과는 계약금 3억 2천만 원에 연봉 3천만 원, 3라운드 지명인 휘문고 내야수 정해원과는 계약금 1억 원, 연봉 3천만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또, 4라운드 지명인 마산용마고 투수 김세일과는 계약금 6천만 원에 연봉 3천만 원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편, 11라운드 지명인 경기고 내야수 고윤호눈 본인의 대학 진학 의사에 따라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3년
      2022-10-02
    • '1사 만루위기 KK' 돌아온 KIA 김기훈, 복귀전서 존재감
      - 양현종-이의리-파노니-놀린에 이어 김기훈 합류..'좌좌좌좌좌' 선발진 나오나 KIA 타이거즈 좌완 영건 김기훈이 상무 전역 후 첫 등판에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가을 야구 마지막 티켓인 5위 자리를 놓고 4위 KIA와 5위 NC가 벼랑 끝 3연전 승부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기훈은 23일 창원원정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첫 등판부터 어려운 위기 상황에 투입됐습니다. 1대 2로 뒤진 3회말 1사 만루, 자칫 초반 대량 실점 위기에 선발 임기영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기훈은 NC 마티니 3구 삼진에 이어 노진혁까지 연
      2022-09-24
    • 기아타이거즈 나지완에 관한 14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 야구인물사전
      무친 파워로 KIA타이거즈 최다 홈런 기록자 나지완.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022-08-29
    • 기아타이거즈 양현종에 관한 9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2편 | 야구인물사전
      기아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부.
      2022-08-25
    • 기아타이거즈 양현종에 관한 7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1편 | 야구인물사전
      KIA타이거즈 역대 세 번째 영구결번 각 양현종.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022-08-24
    • 기아타이거즈 김도영에 관한 17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 야구인물사전
      5툴 고졸 슈퍼루키 KIA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2022-08-23
    • 박찬호에 울고 웃은 KIA, 리그 1위 SSG에 진땀승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김광현이 등판한 리그 1위 천적 SSG 랜더스를 잡아냈습니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에서 KIA는 4-3으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1회 말 나성범이 상대 에이스 김광현을 상대로 '쓰리런' 홈런을 기록하며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선두타자 박찬호가 안타를 친 데 이어 이창진이 볼넷을 골라 만든 무사 1·2루 기회에서 나성범이 김광현의 4구 몸 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습니다. 타구가 'KIA 홈런존'을 맞춰 나성범은 KIA
      2022-08-18
    • 나성범 결승타·박동원 4안타..KIA, 연장 끝에 3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나성범의 결승타로 3연패를 끊어냈습니다. KIA는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6-3으로 승리했습니다.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갔습니다. 타자들은 양팀 선발투수들에게 꽁꽁 묶여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선취점은 한화에서 나왔습니다. 5회말 하주석의 안타와 2루 도루, 최재훈의 사구로 만들어진 2사 1·2루에서 장운호와 터크먼이 연달아 적시타를 쳐내며 2점의 리드를 잡았습니다. 그러자 6회초 KIA도 소크라테스의
      2022-08-04
    • 결국 무너진 KIA 불펜..'불방망이'로 위기 극복할까?
      올 시즌 KIA 타이거즈의 불펜이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리그 최상위권인 타선이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IA 불펜에 먹구름이 드리워진 것은 지난달 불펜 필승조였던 장현식과 전상현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지면서부터입니다. 여기에 올 시즌 세이브 부문 2위로,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정해영마저 무너졌습니다. 정해영은 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9회 말 선두 타자 하주석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아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9전 전승을 챙겼던 KIA의 첫 패배입니다
      2022-08-03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