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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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인순 "조정식, 명픽? 이 대통령 국회 대리인?...기우, 민주당 의원들 그렇게 안 간단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사실상 확정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부의장 후보를 모셨는데요. 대한민국 여성 운동가 출신의 4선 의원이시죠.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과정 그리고 중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인순 국회부의장 후보: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먼저 축하드리고요. 기분 굉장히 좋으시죠. ▲남인순 의원:
      2026-05-17
    • 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대한민국 대전환 국회 만들 것"
      【 앵커멘트 】 제22대 국회 후반기 입법부 수장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6선의 조정식 의원이 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경륜을 앞세워 도전에 나섰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22대 후반기 국회 운영을 책임질 국회의장 후보로 6선의 조정식 의원이 확정됐습니다. 조정식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김태년, 박지원 의원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동료 의원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조정식 의원의 당선 배경에는 '안정감 있는 리더십'이 주요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입
      2026-05-13
    • '박지원·조정식·김태년 격돌'...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오늘 결판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를 선출합니다. 국회의장단 후보는 11~12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와 이날 실시되는 의원 현장 투표(80%)를 합산해 결정됩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간 결선이 진행됩니다.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에서 당원 투표가 반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회의장 후보를 두고서는 박지원(5선)·조정식(6선)·김태년(5선) 의원 등 3명(기호순)이 경쟁 중입니다. 민주당 몫
      2026-05-13
    • "조정식 후보를 미는데 불안...'친절한 재명씨'의 속마음 드러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권리당원 투표가 11일 시작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SNS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후보선출 방식인 '선호투표제'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올렸는데, 정치권의 시선은 설명글과 함께 공유된 게시물에 집중됐습니다. 한 지지자가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님! 뽑을 사람은 단 한 명뿐인데 뭐하러 순위를 매기냐"고 쓴 글과 더불어 조 의원에게 투표한 것을 캡처했습니다. 이를 두고 '명심'을 은연중 드러낸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입법부 선거에 대한 개입으로 삼권
      2026-05-12
    • 박지원 "'조정' 잘하는 조정식, 다음 총리로...여든 넷, '뒷방 늙은이' 국회의장은 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3선 한병도 의원이 어제 민주당 원내대표에 연임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13일, 다음 주 수요일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합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국회의장 선출 얘기 전에 현안 얘기 잠깐 해보면, 언론 인터뷰에서 "차라리 윤석열 김건희를 옥중 출마시켜라" 이런 말씀을 하셨던데. 이게 무슨 말씀이신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정진석 비서실장, 빵진숙, 이용
      2026-05-07
    • 박지원 “이재명 성공이 애국...국회의장 선출, ‘애국’하고파, DJ에 충성하듯 충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코리아정보리서치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는데 의원님이 24.6%, 조정식 의원 7.0%, 김태년 의원 4.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고. 두 분보다 엄청 높게 나오네요, 계속. ▲박지원 의원: 민주당 지지층이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투표를 하니까. 거기에서는 45%, 두 분은 한 자리 숫자로. 지금 현재 차기 국회의장 선거에 대해서 오늘까지 네 번째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했는데, 대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지원이 45% 내외, 국민 지지층에서는 25% 내외
      2026-05-03
    • 박지원 "내가 국회의장 되면 추미애 확장판?...비밀인데 어떻게 알았지, 그게 책임정치"[여의도 진검승부]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에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박지원이 국회의장 되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라는 국민의힘 대변인 비판 기사를 전재하며 "어떻게 그 큰 비밀을 알았을까요.ㅋㅋ"라고 농담 반, 진담 반, 뼈가 담긴 유머로 응수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이라는 제목의 KBC 광주방송 기사 링크를 올려놓으며 "국힘 이준우 대변인께서, 저는 모르시는 분
      2026-04-26
    • 이준우 "박지원 국회의장?...추미애·최민희 확장판, 뒤가 없어, '내 맘대로' 국회 운영" [여의도 진검승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호도 조사에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압도적 1등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 관련해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면 추미애 법사위원장이나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확장판이 될 것이다. 국회를 극도로 편파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강하게 우려했습니다. 이준우 대변인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박지원 의원은 뒤가 없어요. 다음이 없는 분"이라며 "그러니까 추미애 의원이나 최민희 의원 이런 분들이 상임위 운영했을 때 그런 스타일이 박지원 국회의
      2026-04-25
    • 박지원 "홍준표만 백수 아냐, 대통령이 부른 뜻 있을 것...난 국회의장 출마, 발 동동 최선"[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막걸리 오찬 회동 관련해 "백수가 홍준표 전 시장만 있나, 정치권에 많다. 대통령이 밥 먹자고 한 것은 벽오동 심은 뜻이 있을 것"이라며 홍 전 시장의 깜짝 발탁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 "그것이 통합의 정치고, 김대중 전 대통령도 정반대 세력들과 함께해서 성공했다"며 "(홍 전 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올 수 있는 게 좋은 정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다만, 홍준표 전 시장의 총리직 발
      2026-04-20
    • "민주주의 뿌리 단단히" 우원식 의장, 부마항쟁 헌법 수록 위한 1박 2일 행보
      우원식 국회의장이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개헌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우 의장은 15일 창원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헌법전문 수록 범시민추진위원회 결의대회'에 참석해 부마항쟁은 유신 독재의 끝을 맺고 5·18과 6월 항쟁으로 이어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다시는 불법 계엄과 같은 시도를 할 수 없도록 헌법에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벽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함께 참석
      2026-04-15
    • '12·3 불법계엄 저지' 숨은 주역…국회의장 경호팀 5명 전원 특별 승진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도와 엄중한 위기 상황을 막아낸 국회의장 경호팀 전원에게 특별승진이라는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국회는 20일 오전 국회경비대에서 특별승진 임용식을 열고, 김성록 경호대장을 비롯한 경호팀 대원 5명에 대해 1계급 특별승진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특진으로 김성록 경호대장은 경감에서 경정으로, 전승훈 경호팀장과 최우영·송지인 경위는 경감으로, 김홍진 경사는 경위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경찰 조직에서 팀 전체가 한꺼
      2026-03-20
    • [직격 인터뷰] 우원식 "5·18 헌법 전문 수록 이번이 적기"
      【 앵커멘트 】 국회에서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제안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39년 만의 개헌의 문을 열어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등을 꼭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직격인터뷰 이형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개헌 제안에 여야 대부분이 찬성의 뜻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유보적인 뜻을 보였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개헌특위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국회의장 - "여러 국회 각 정당의
      2026-03-11
    • 우원식 "정당 지도자와 논의해 개헌 제안…5·18 헌법 전문 수록 적기"[직격 인터뷰]
      △이형길 기자 KBC 직격 인터뷰, 오늘은 우원식 국회의장을 모셨습니다. 의장님 어서 오십시오. ▲우원식 국회의장 네 반갑습니다. △이형길 기자 어제 전격적으로 개헌을 제안하셨는데,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우원식 국회의장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3월 1일날 국회에서 국민투표법이 통과됐거든요. 그동안 국민투표법이 개정되지 않아서 헌법을 위한 국민투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여러 차례 국민투표법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해서 3월 1일 날 국민투표법이 통과되면서 그때부터
      2026-03-11
    • 우원식 국회의장 "4월 7일 개헌안 발의 마지노선...한 줄이라도 고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고 여야 정치권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우 의장은 "12·3 비상계엄 사태라는 헌정사적 비극을 겪고도 아무런 제도적 개선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는 정치의 명백한 직무유기"라며, 국민투표를 위한 개헌안 발의 마지노선을 4월 7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해줄 것을 여야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우 의장이 제안한 개헌의 핵심은 '단계적 개헌'과 '한 줄
      2026-03-10
    • 우원식 의장, '가덕도 피습' 정보위 회의록 국수본 압수수색 허용…국힘 "유감"
      우원식 국회의장이 '테러'로 규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의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회의록 압수수색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우 의장은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국회의장이 비공개 회의록에 대한 압수수색을 승낙할 경우 선례가 돼 정보위의 활동과 기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검토했다"며 "이 사안에 대해 정보위원회 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형사소송법 111조는 국가의 중대한
      2026-02-20
    • 우원식 의장 "설 전후 국민투표법 개정...6·3 지방선거 개헌 동시 추진"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기 위해 설 전후를 기점으로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5일 국회 신년 기자회견에서 "2014년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은 현행 국민투표법의 개정이 선행되어야 개헌이 가능하다"며 "설 전후를 개정 시한으로 보고 마지막까지 여야를 설득할 작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 의장은 이번 개헌에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비상계엄 승인권 강화, 지방분권 및 지역 균형발전 등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
      2026-02-05
    • 우원식 의장 "지방선거 맞춰 단계적 개헌 추진...AI·지역균형 담아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 의장집무실에서 시민개헌넷 대표단을 만나 국민투표법 개정과 단계적 개헌의 시급성을 논의했습니다. 우 의장은 AI 등 급격한 사회 변화를 헌법에 담아내고 지방 분권을 넘어선 지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계기로 여야가 합의 가능한 수준에서의 단계적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 선고 이후를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개헌의 최적기로 평가하며 촉박한 시간을 고려해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함으로써 개헌 논의가 급물살을 탈 수 있는 여건을 우선
      2026-01-28
    • '최고령 국회의장' 도전 박지원 "나는 친청, 친청와대...尹 사형 무기징역, 국힘 같이 소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지금 이혜훈 전 의원,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내란 사과, 반성을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공산당식 자아비판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공산당식 자아비판이 아니라 저는 진심에서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들도 그러한 내란 쿠데타에 대해서 윤석열과 손절하고 그러한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걸 공산당 식이라고 봐서 되겠어요? 그러면 아니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인사와 관련해서 '다 파랗게 만들 수는 없다 고려할
      2026-01-01
    • 우원식 국회의장 광주 방문 "영농형 태양광 관심...개헌도 곧 속도"
      【 앵커멘트 】 이번 광주의 영농형 태양광 민관협의회 출범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도 직접 참석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관련 규제를 줄이는 법 통과에 신경쓰는 한편, 남은 임기 동안 개헌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우원식 의장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우원식 의장은 농가소득 증대와 RE100,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 싱크 : 우원식 / 국회의장 - "영농을 통해서 소득을 올리고 거기에 플러스 햇볕 농사를
      2025-11-05
    • 우원식 "개헌 국면 곧 열린다…합의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 개헌"[KBC 직격인터뷰]
      △이형길 기자 KBC 직격 인터뷰 이번 시간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의장님 어서 오십시오. 지난 5월에 광주에 방문하셨죠? ▲우원식 국회의장 5·18 전날 5월 17일 날 광주에 와서 5·17 전야제 때 참여해서 연설도 하고 또 5·18 행사에 갔다 올라갔던 적이 있죠. △이형길 기자 그리고 한 6개월여 만에 지금 다시 광주를 찾으셨는데 오늘 오신 이유가 영농형 태양광 민간협의체 발족식에 오셨어요. 원래 영농형 태양광에 좀 관심이 있으셨었나요? ▲우원식 국회의장 네 제가 아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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