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돌아온 고우석, 친정 LG 품으로...1년 5억 원 계약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투수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LG 구단은 2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계약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즌 도중 합류한 고우석은 잔여 시즌 3개월분에 해당하는 1억 5천만 원을 받습니다. 고우석은 구단을 통해 "한국에 있을 때나 미국에 있을 때나 변함없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즌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남은 경기에서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우석은 2023시즌 LG의 통합 우승을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