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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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정 특례' 건의...전남광주형 대입 전형 속도 붙나
      【 앵커멘트 】 40년만의 통합과 함께 처음 시도되는 전남광주형 교육 시스템 도입 논의가 한창인데요. 교육청이 정부에 교육과정 자율 운영에 대한 특례를 공식 요청하면서, 서·논술형 평가를 기반에 둔 전남광주형 대입 전형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내년부터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을 선언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당장은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 대상이지만, 점차 학년과 교과별로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2026-08-23
    • "한국 교육 한계는 과도한 학벌주의"..2위는?
      국민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한국 교육의 가장 큰 한계로 지나친 입시경쟁에 따른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과 학벌주의를 꼽았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8차 회의를 열고 한국교육개발원구원(KEDI)이 올해 2월 12~26일 성인 5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국민 교육현안 인식조사 결과'를 심의했습니다. 응답자들은 한국교육이 직면한 한계점 2개를 묻는 질문에 '과도한 학벌주의'(1순위 응답 기준 23.0%)와 '대입경쟁 과열로 인한 사교육시장 확대 및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22.8%)를 꼽았습니다.
      2024-04-12
    • 국가교육위원장에 '친일 미화 역사학자' 이배용 前이화여대 총장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이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돼 논란입니다. 이 전 총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친일·독재를 미화했다는 비판을 받고 폐기된 국정교과서 발간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부는 오늘(22일) 중장기 국가교육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19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오는 27일 국교위가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교원단체 추천 2명 인선은 마무리 되지 않아 이들을 제외한 채 닻을 올릴 예정입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3개 단체는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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