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날짜선택
    • [영상] 80대 택시 기사, 차량 7대 잇달아 '쾅'...인명피해는 없어
      광주 도심에서 8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가 차량 7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3일 오전 8시 45분쯤 전남광주특별시 북구 중흥동 광주역 인근 도로에서 A씨(80)가 몰던 택시가 정차 중이던 승용차 후미를 들이받았습니다. 택시는 옆 차선에 정차 중이던 차량 6대를 잇달아 충돌하고서야 멈췄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A씨는 음주상태나 무면허는 아니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03
    • 앞서가던 차량·주차 화물차 '쾅'...60대 사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서 SUV를 몰던 60대 운전자가 주행 중인 차량과 갓길에 주차된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숨졌습니다. 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50분쯤 북구 생용동 편도 4차선 도로 1차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앞서가던 SUV 차량과 옆 차선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갓길로 돌진한 A씨의 차량은 주차된 화물차량까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주행 중이던 SUV와 승용차 운전자들은 가벼운
      2026-07-02
    • 졸음운전 SUV, 차선 도색 노동자 들이받아…3명 병원 이송
      달리는 SUV가 차선 도색 작업에 나섰던 노동자들을 들이받아 3명이 다쳤습니다. 29일 오전 10시쯤 전남 화순군 동면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가 갓길을 걷던 노동자 3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다리를 다치는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이들은 차선 도색 작업을 위해 갓길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A씨는 음주, 약물, 무면허 등은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6-29
    • 시속 100km 과속에 중앙선 침범…일본인 아기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행유예
      중앙선을 침범해 승객인 일본인 아기를 숨지게 한 70대 택시기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강 모 씨에게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강 씨에게 사회봉사 40시간과 준법운전 강의 40시간 수강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제한속도를 초과해 운행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차량들을 연쇄 충돌하게 하고, 승객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등 죄질이 무겁다”고
      2026-06-27
    • 추월하려던 오토바이 운전자, 좌회전 차량에 깔려 숨져
      전남 무안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추월을 시도하다 좌회전하는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26일 새벽 5시 40분쯤 전남 무안군 무안읍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여성 A씨가 좌회전하는 승합차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의식이 저하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직진하는 승합차의 왼쪽으로 추월을 시도하다가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좌회전하는 승합차에 깔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당 교차로는 추월이 금지된 왕복 2차로로, 신호등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6-06-26
    • 손녀 태운 SUV 2m 난간 아래로 떨어져...2명 부상
      달리던 SUV가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로 떨어져 2명이 다쳤습니다. 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운전하던 SUV가 도로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 지면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5살 손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6-06-22
    • 키움 이용규 코치,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 하다 교통사고...경찰, 불구속 입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코치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2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이 코치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코치는 오늘 오전 6시 25분쯤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코치가 적색 신호에 직진하다가, 맞은편에서 유턴 가능 신호에 따라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이 코치의 차량은 갓길에 정차해 있던
      2026-06-12
    • 고속도로 안내 차량 추돌 사고 뒤 또 추돌
      고속도로 교통 안내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11일 오전 11시쯤 전남 보성군 조성면 남해고속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교통 안내를 위해 서행하던 1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30대 A씨가 골절상을 입었고 덤프트럭 운전자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약 2시간 40분 뒤에는 이 사고 수습을 위해 투입된 덤프트럭을 5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또다시 들이받았습니다. B씨는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
      2026-06-11
    •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무면허 상태로 만취 운전을 하던 20대 남성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11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시내버스에는 15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 상태였습니다. 이 남성은 무면허 상태였으며, 과거에도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6-06-04
    • 9명 정원인데 16명이?...정원초과 차량 추돌사고로 13명 숨져
      중국에서 정원을 크게 초과한 승합차가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를 내 13명이 숨졌습니다. 28일 중국 공안부에 따르면 전날 새벽 허난성 난양시 퉁바이현의 상하이-시안 고속도로에서 승합차가 앞서가던 세미 트레일러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1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를 낸 승합차에는 정원인 9명을 크게 초과한 16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초기 조사 결과 사고 차량은 영업용 허가를 받지 않은 개인 소유 차량
      2026-05-28
    • 창원서 승용차가 주차된 버스 충돌…대학생 3명 사망
      비가 내린 27일 새벽 경남 창원 도심에서 대학생 3명이 탄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된 버스를 들이받아 탑승자 전원이 숨졌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창원시 성산구 신월동 중앙대로에서 창원시청에서 경남도청 방면으로 향하던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졌습니다. A씨의 친구인 20대 남성 동승자 2명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모두 숨졌습니다. 이들은 대학교 같은 학과 동기 사이로, A씨는 부모의 차를 빌려 운전한 것으로 전해
      2026-05-27
    • 브레이크 고장 알았는데…결국 '사망사고' 낸 운전자 집유
      브레이크가 고장 난 것을 알고도 차량을 운영하다 사망사고를 낸 60대 운전자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 김지영 판사는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사회봉사 80시간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18일 오전 6시 10분쯤 대전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차를 몰던 중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기어 저속 변경이나 주차브레이크 조작, 연석을 이용한 차량 정지 등 조치를 하지 않고
      2026-05-09
    • 무단횡단 하던 60대 여성 승합차 치여 중태
      무단횡단을 하던 60대 여성이 승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29일 저녁 6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합차가 60대 여성을 치었습니다. 머리를 다친 여성은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무단횡단을 하던 60대 여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4-30
    • 여수서 1톤 트럭-통근버스 '쾅'…심정지 1명·경상 11명 이송
      전남 여수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1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7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반쯤 여수시 봉계동 한 장례식장 인근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인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11명도 경상자로 분류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4-27
    • [영상]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트럭서 '선박용 닻줄' 떨어져...교통 정체
      고속도로를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선박용 닻줄이 떨어져 일대에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27일 새벽 3시 40분쯤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선박용 닻줄이 떨어졌습니다. 뒤따르던 8.5톤 화물차가 이를 밟고 지나가다 타이어가 찢어지고, 차량 하부가 크게 손상됐습니다. 이 사고로 8.5톤 화물차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사고 수습을 위해 20여 분 동안 전 차로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이후에도 닻줄을 옮기기 위해 대형 크레인이 동원되면서 교통 정체가 빚어지기
      2026-04-27
    • 중앙선 가로지르다 '쾅'...70대 운전자 숨져
      전남 장흥의 한 도로에서 농업용 전동차를 몰던 70대가 마주 오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7일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장흥군 안양면 수문리의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농업용 전동차를 몰던 70대 남성 A씨가 마주 오던 60대 여성 B씨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중앙선을 가로질러 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사고 당시 이들은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2026-04-07
    • 기어 '후진' 놓고 하차...차량 밀리며 80대 여성 숨져
      후진 상태로 밀리던 차량에 치여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6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5일 오후 3시 반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기어를 후진으로 놓고 차에서 내려 8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운전자 A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4-06
    • 차선 변경 승합차 경운기 들이받아...2명 숨져
      차선을 바꾸던 승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3일 오전 8시 40분쯤 전남 함평군 엄다면의 한 4차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몰던 카니발이 차선을 변경하다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20대 카니발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카니발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6-04-03
    • [영상]의식 잃은 트럭 운전자, 야쿠르트 전동카트 덮쳐...2명 부상
      운전 중 의식을 잃은 트럭 운전자가 야쿠르트 전동카트를 덮쳐 6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1일 오전 10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70대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인도에 있던 야쿠르트 전동카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야쿠르트 판매원이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운전자 A씨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중앙선을 넘어 다른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충돌하는 1차 사고를 낸 뒤 기존 차선으로 돌아오며 인도를 덮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2026-04-01
    • 고속도로 걷던 40대, 차량 4대가 잇달아 '쾅'...경찰 조사
      고속도로를 걷던 40대가 달리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26일 0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조남2교 인근에서 보행하던 40대 남성 A씨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치였습니다. A씨는 뒤따르던 차량에 추가로 치인 뒤 도로 위에 쓰러졌고, 이후 차량 3대가 쓰러진 A씨를 추가로 충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A씨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고속도로에 올라와 보행 중이었는지는 아직 조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영상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A씨가 장시간
      2026-03-26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