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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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시대, 새로운 교육 정책 제안한다"
      7월 1일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 행정 통합 모델의 현장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교육 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합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통합교육청 산하 24개 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준비위가 함께 참여하는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시대, 새로운 정책을 제안한다' 포럼을 6일부터 15일까지 시군구 교육지원청 내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은 교육지원청 중심의 자율적인 공론화 과정을 통해 교육 자치를 실현하고, 현장 교사와 학부모가 직접 제안하는 지역
      2026-07-06
    • 자율분권교육시민위 가동…"대한민국 교육자치 새 역사 쓴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통합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담아낼 두 번째 시민 참여 창구를 가동했습니다. 준비위는 24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 기쁨관 중강당에서 '자율분권교육 시민위원회 출범식'을 겸한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민소통위원회'에 이어 준비위가 출범시킨 두 번째 시민 참여 기구입니다. 93명의 위원으로 출발한 자율분권위는 김강열 전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박현옥 전 광주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 이상훈 전 여수YMCA
      2026-06-24
    • K-교육준비위, '균형·안정·자치' 조직·인사 원칙 발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18일 오후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조직 설계와 인사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김경범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조직 개편에 따른 학교 현장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 공정한 균형 인사와 본청 슬림화, 3권역 교육자치구 실현을 골자로 하는 3대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 본청 슬림화 및 전략·기획 중심 재편...집행 기능은 이관 준비위는 향후 통합교육청 본청을 과감하게 슬림화하겠다며 본청 기능은 전략과 기획 중심으로
      2026-06-18
    • 김대중 교육감 "교육 자치권 대폭 확대"...전남·광주 교육 통합 '급물살'[KBC 특별대담]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이 가시화되면서 양 지역의 교육 체계도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이번 통합이 40년 분리 시대를 끝내고 지역 교육이 도약할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법 통과로 인해 중앙 정부에 집중됐던 교육 권한이 대폭 이양될 전망입니다. 기존 지방 교육 자치가 전체 권한의 30% 수준에 불과했다면, 통합 이후에는 50%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통합특별시 교육감에게 부여되는 자율권이 미래 교육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6-02-27
    • "교육자치 빠진 통합특별시, 껍데기 불과...여론조사·숙의 필요"
      교육 자치 논의가 빠진 통합특별시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는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체제는 바람직한 변화"라면서도 "광주·전남, 대전·충남의 통합 과정을 지켜보며 깊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이 빠진 행정통합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주장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합치기는 참된 통합이 아니다"라며, "앞날을 여는 교육 체제를 만들기 위해선 일방통행식 통합 논의를 멈추고 주민의 뜻을 묻는 공식적인 여론조사와 숙의 절차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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