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민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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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평등정책관 신설한 전남광주…"정책 총괄 권한 있어야 성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부시장 직속 성평등정책관을 신설한 가운데 실질적인 정책 총괄 및 조정 권한이 확보돼야 성평등정책관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이현숙 제주특별자치도 초대 성평등정책관은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개최한 '성평등 정책 발전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조언했습니다. 이 정책관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신설된 성평등정책관 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주요 도정 정책의 기획 및 결재 단계부터 성인지적 관점을 의무적으로 검토하는 '성인지 사전검
      2026-09-07
    • "전남광주 첫 여성부시장, 성별 배분 행정구조 바꿔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여성부시장 후보로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이 지명된 가운데, "성별에 따라 다르게 배분돼 온 행정 구조를 바꾸는 부시장이 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는 오늘(6일) 논평을 내고, "첫 여성부시장에게 요구한다. 여성이라서가 아니라, 무엇을 바꿀 것인가로 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민형배 시장은 첫 여성부시장이자 초대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후보로 윤 전 비서관
      2026-08-06
    • 광주광역시, 여성 공무원 대상 병영체험 진행.."시대 역행" 비판
      광주광역시가 여성 신입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병영 체험'과 관련해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시대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는 오늘(23일) 성명을 내고 "지방 정부는 여성 공무원에게 '군부대 체험'을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평화와 안보 구축을 위한 여성 참여 확대, 역량 강화, 젠더 폭력 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길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서 수 년간 여성 공직자를 대상으로 군부대 체험을 진행한 데 대해서도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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