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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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해 운전하다 도로 위에서 잠든 20대...경찰에 붙잡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에서 잠든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고 2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8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하남산단 인근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세 차례 거부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주행 신호에도 SUV가 출발하지 않고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석에 잠들어있던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A씨는 음주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음주
      2026-07-23
    • '장윤기 수사' 경찰관들 "단순살인죄 적용, 국수본이 지시했다"
      장윤기 사건 관련해 봐주기·부실 수사 의혹으로 줄줄이 구속되거나 구속 기로에 놓인 광산서 수사 경찰들이 경찰청 국수본 차원의 지휘가 있었다는 증언을 내놓고 있어 파문이 예상됩니다. '장윤기 사건'을 담당한 일선 수사팀이 단순 살인죄를 적용했던 배경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지휘가 있었다는 경찰 내부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수본이 광주 광산경찰서의 '봐주기 수사' 및 '부실 수사' 진상규명을 맡고 있는 상황에서 일선 경찰관들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장윤기 사건'의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1일
      2026-07-21
    • 장윤기 수사팀장 영장심사…故이채원 유족 "처벌 촉구"
      【 앵커멘트 】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증거 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경찰서장과 형사과장 등 지휘라인을 비롯해 수사팀 전원이 직무 배제되는 등 이례적인 검경 동시 수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수사를 방해한 사람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들어섭니다. 팀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 싱크 :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 "<증거 인멸 혐의
      2026-07-08
    • 검찰, '장윤기 사건' 광산서 압수수색…경찰 수사 놓고 검·경 '힘겨루기'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장 씨 아버지 사이의 유착 관계를 의심하고 있는 검찰이 광주광산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이 명운을 걸겠다며 특별수사팀을 꾸린 지 하루 만인데, 경찰 역시 수사팀장을 구속하는 등 수사에 고삐를 쥐는 모습입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검찰이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한 강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7일)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와 여청과 그리고 수사팀장과 팀원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사팀 관계자들을 공무상 비밀누설과 증거인멸, 증거인멸
      2026-07-08
    • "증거물 누락에 영상 삭제 의혹까지".. '장윤기 사건' 수사팀 직무 배제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증거 인멸 의혹이 제기되면서, 당시 수사팀과 지휘관들이 직무에서 배제됐습니다. 경찰청과 광주 광산경찰서는 7일 장윤기 사건 발생 당시 광주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수사팀원 4명을 총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팀장 A 경감에 대해서는 수사 공정성을 위해 업무 배제와 함께 직위해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의 공석으로 인한 수사 공백을 막기 위해 형사과 지원팀장을 직무대행으로 임명하고, 기존 5교대 근무 체계를 4
      2026-07-07
    • 검찰, 광산서 압수수색...경찰 수사 놓고 검·경 힘 싸움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장 씨 아버지 사이의 유착 관계를 의심하고 있는 검찰이 광주광산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이 명운을 걸겠다며 특별수사팀을 꾸린 지 하루 만인데, 경찰 역시 수사팀장을 구속하는 등 수사에 고삐를 쥐는 모습입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검찰이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한 강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7일)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와 여청과 그리고 수사팀장과 팀원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사팀 관계자들을 공무상 비밀누설과 증거인멸, 증거인멸
      2026-07-07
    • 장윤기 특별수사팀, '증거인멸 혐의' 광산서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경찰이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광산서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전날 긴급체포한 광산서 수사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특별수사팀은 "증거인멸 등 관련 혐의와 그 경위를 상세히 밝히기 위해 관련자들에 대한 폭넓은 수사를 진행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라며 "경찰은 한 점의 국민적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
      2026-07-07
    • '강도질하고서 경찰에 신고?' 황당한 강도 일당 붙잡혀
      불법체류자에게 금품을 빼앗은 뒤 경찰에 불법 체류자 신고를 했다가 되려 본인들의 강도 행각이 드러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40대 A씨 등 4명을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불법 체류 중인 태국인 4명으로부터 귀금속 등 2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원에 거주 중인 이들은 피해자인 불법 체류 태국인들이 국내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고 흉기를 챙겨 광주까지 내려와
      2023-01-25
    • '절도 스승과 제자들' 마트서 소형가전 훔친 일당 검거
      마트에서 소형 가전제품을 훔쳐 중고장터에 내다 판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대전, 전북, 전남 등 전국 각지의 대형마트에서 23차례에 걸쳐 2,500만 원 상당의 소형가전을 훔쳤습니다. 주범인 A씨가 범행마다 10대 청소년들을 데리고 다니며 절도 수법을 가르치며, 함께 범행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값이 비싸지만 부피가 작은 소형 생활 가전 제품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2023-01-25
    • "왜 연락 안 받아" 내연남 집에 불 지른 50대 검거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남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9) 아침 7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방화 당시 주택 안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내연남과 연락이 잘 되지 않자 화가 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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