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광주 최초 자율주행 무인방제기 보급
영암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고 과수 재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남광주 최초로 자율주행 무인방제기를 시범 보급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요 과수 작목인 배와 감 재배 농가 2곳에서 참여했습니다. 보급된 자율주행 무인방제기(SS기)는 정밀 위성항법장치(GPS)와 자율주행 감지장치를 탑재해 과수원 내 미리 설정된 경로를 따라 운전자 없이 이동하며 농약을 살포하는 농기계입니다. 특히 작업자가 농기계를 운전하지 않아도 돼 농약 노출 위험을 줄이고, 고령 농업인의 방제 작업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