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검찰왕국 황태자' 한동훈, 노통 다시 모욕…비열한 부관참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노무현 금품수수 의혹' 발언과 관련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패륜"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조 대표는 2일 자신의 SNS에 "한동훈, 차기 대권 지지율이 높아지니 기세등등해서 망자를 모욕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골수까지 검찰주의자이니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검찰수사에 대해서 일말의 반성도 없다"며 "한동훈도 노무현 대통령이 아니라 '노무현 측'이 문제 금품을 받았음은 알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통을 다시 모욕한다"며 "검찰왕국의 '황태자'였던 한동훈, 검찰왕국의 부활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