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5·18 더러버서 안 간다..."전라도 말 '거시기'같은 표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광주 방문에 대해 "더러버서(더러워서) 안 간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23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진행자의 "장난스러운 말로 그런 표현(더러버서)을 종종 쓰시지 않나"라는 물음에 "우리는 자주 쓴다"면서 "전라도 말의 '거시기'처럼 이쪽(경상도) 지역에서는 자주 쓰는 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자들과 편하게 비보도 전제로 이야기하다 그렇게 나왔는데, 결과적으로 듣는 분들이 불쾌한 느낌이 들 수 있었다"고 전했습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