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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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에 거름 운반하던 60대 남성...중장비 끼여 숨져
      야산에 있는 자신의 밭에 거름을 운반하던 60대 남성이 중장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7일 오후 1시 40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거름을 푸는 중장비에 끼어 숨졌습니다. 남성은 이날 오전 11시쯤 야산에 있는 자신의 밭에 거름을 주러 중장비를 끌고 집을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중장비 기계 레버를 잘못 작동시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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