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종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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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식용 종식 앞둔 마지막 복날...'무더기 도축' 우려
      【 앵커멘트 】 내년 2월 '개 식용 종식법'을 앞두고 식당과 농장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농장에 사육 중인 개들이 적지 않아, 법 시행 이후 갈 곳을 잃거나 무더기로 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말복을 하루 앞둔 광주의 개 식용 음식점. 평소 북적여야 할 시기지만 거리는 한산합니다. '개 식용 종식법'이 시행되면서, 내년 2월부터 개 식용이 전면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업주는 관련 법령으로 주변 시선과 단속 부담이 커졌다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 싱크 : 개 식용 음
      2026-08-13
    • '개고기 식용 금지'에 개사육 농가 '시름'..정부 "전업 지원"
      일명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식용 개사육을 해온 농가나 농장주들의 생계가 막막한 가운데 정부가 전업 등 컨설팅 지원에 나섭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에 따라 영업 신고를 마친 개사육농가는 모두 1,507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들 농가가 전업을 희망할 경우 농가의 특성에 따라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식용종식법에 따라 2027년 2월 이후 식용 목적의 개 사육&mi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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