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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5·18 유공자 예우·보상은 윤 정부 국정과제"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5·18 민주묘지를 찾아 소외없는 유공자 예우와 보상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이자 국가보훈처장의 소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처장은 오늘(31일)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5·18 민주유공자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예우와 보상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형평성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5·18 민주유공자는 14등급과 기타 등급, 무급으로 나뉘어있다며 등급 간 혜택 격차가 있는 부분은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2022-08-31
    • 보조금 빼돌린 5·18 유족회 전직 간부 송치.."단체 운영비 부족해서"
      보조금을 빼돌려 단체 운영비로 사용한 5·18 유족회 전직 간부 2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보조금관리법 위반, 지방재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5·18 유족회 전직 간부 2명을 광주지검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20년 5월부터 11월 사이 정부 보조금과 지방보조금의 일부를 빼돌려 단체 운영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가져간 보조금은 약 3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견적서를 부풀려 실제 사용 금액보다 더 많은 보조금을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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