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3위-2위-4위 만난다' KIA, 운명의 12연전...반등 절실한 올러가 첫 단추
KIA 타이거즈가 리그 상위권 팀들과 운명의 12연전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1위 KT wiz와의 주중 3연전을 치른 뒤, LG 트윈스(3위), 삼성 라이온즈(2위)와 차례로 맞붙습니다. 상위권 세 팀과의 9연전을 마친 뒤에는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4위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3일까지 100경기를 치른 KIA는 54승 2무 44패로 리그 5위에 올라 있습니다. 줄곧 4위를 지켰지만 최근 두산에 반 경기 차로 밀리고 있습니다. 이번 12연전은 KIA의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