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우박피해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국무총리실과 국민안전처 등 정부 기관에 건의안을 보내 지난달 갑자기 쏟아진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담양과 순천, 곡성 등 전남 5개 시군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농작물 1천 891ha와 시설 하우스 21ha의 우박 피해를 입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3-18 14:24
'아이 제압·소변 지연' 논란...검찰 "학대 아냐" 어린이집 교사 손 들어줘
2026-03-18 14:10
"이게 사법부냐" 법정소란 김용현 변호인 구속되나...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6-03-18 13:30
30대 친모, 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유기…딸 추정 사체 발굴 중
2026-03-18 13:25
'딴짓하다 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 책임자들 집행유예
2026-03-18 10:57
'강남서 음주 사고 후 도주' 배우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혐의도 적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