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 장례식장 식자재 횡령 의혹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담당 책임자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지난해
구입한 돼지고기 만 4천여kg에 비해 실제 판매량은 만3천kg에 불과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들어가자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장례식장 식당 책임 조리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강진의료원에서 허위입원을 한
의사와 간호사 등 40여 명이 적발되자
전라남도가 산하 의료원에 대해 고강도 쇄신에 나섰지만 또다시 의료원 비리가 불거지면서
관리감독이 허술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10-25 23:01
만취 상태로 SUV 몰고 역주행…마주 오던 승용차 들이받아
2026-10-25 16:45
'부부싸움 중 도시가스 밸브 열고 방화' 2명 부상...50대 남편 검거
2026-10-25 16:29
'뇌물 의혹' LIG D&A, 입찰 제한 이어 소형무인기 방산업체 지정 날아가나
2026-10-25 15:05
입 헹굴 물 안 줬다고…대법 "음주 측정 결과 증거 무효" 1·2심 뒤집혀
2026-10-25 12:25
미성년자 성매매 유인 '각목 치기'… 5,000만 원 뜯은 10대 일당 중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