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 장례식장 식자재 횡령 의혹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담당 책임자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지난해
구입한 돼지고기 만 4천여kg에 비해 실제 판매량은 만3천kg에 불과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들어가자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장례식장 식당 책임 조리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강진의료원에서 허위입원을 한
의사와 간호사 등 40여 명이 적발되자
전라남도가 산하 의료원에 대해 고강도 쇄신에 나섰지만 또다시 의료원 비리가 불거지면서
관리감독이 허술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