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서 중국 '광장무'가 선보입니다.
광주시와 남경시 중국여행사는 '광장무'를 즐기는 중국 관광객들이 내년 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중국 최대 공휴일인 10월 국경절에는 세계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행사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장무'는 중국 여성들이 매일 아침이나 저녁에 주변 광장과 공원 등에서 음악에 맞춰 추는 군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2026-01-15 14:02
'태국 열차 사고'에 혼인신고 마친 韓 새신랑 휘말려...부부가 '참변'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