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수입쌀을 국내산의 절반 가격에 판매해 쌀값 하락을 부채질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수입쌀 판매가격을 국내산 도매가격 수준에서 방출해야 하는 관리지침을 어기고, 태국산 수입쌀을 국내산 가격의 절반에 불과한 1kg당 945원에 판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미국산은 국내산의 75% 수준, 중국산은 67% 수준에 판매해 역대 최악의 쌀값 대란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2026-01-11 15:20
경찰, '상주 5명 사망' 고속도로 추돌사고 경위 집중 수사..."차량 간 인과관계 우선"
2026-01-11 14:45
강선우에게 1억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 오늘 귀국...예정보다 앞당겨
2026-01-11 13:53
이란 시위 사망자 116명 돌파 "시신 겹겹이 쌓여"...이란 검찰총장 "시위 참여는 신의 적, 사형 처할 것"
2026-01-11 10:35
"호텔 흔들리고 관광객 대피"...'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또 7.1 강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