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차량 사고는 트레일러 차량 운전자의 졸음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 오후 여수시 마재터널에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로 입건된 트레일러 차량 운전자 53살 유 모 씨로부터 점심을 먹고 난 직후라 깜빡 졸아 사고를 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시멘트를 싣고 여수로 향하던 트러일러가 정차된 차량들을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으며, 차량 10여 대가 파손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4-06 08:35
"육아 출퇴근 허용해줘"...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요원 소송 각하
2026-04-05 22:26
전남 화순서 규모 3.2 지진 발생...곳곳에서 신고 잇따라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