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열리는 제7회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정부 국제행사로 승인됐습니다.
광주시는 2017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어제 열린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에서 통과해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디자인비엔날레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45억원 규모로 치러지고 행사 기간은 지난해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행사 장소도 기존 비엔날레전시관 외에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9월까지 전시감독을 선임해 행사주제를 확정하고, 마스터 플랜 수립과 전시 공간, 콘텐츠 확정 등 준비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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