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빈집을 털어온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광주와 강릉, 포항 등 전국을 돌며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2026-08-07 09:59
폭염 속 순천 아파트 정전...510세대 불편
2026-08-07 09:58
부부싸움 하다 집에 불 지른 60대 남성...경찰 조사
2026-08-07 08:21
휴가철 강화 해안가 '목함지뢰 비상'…"의심 물체 절대 접촉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