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던 60대 잇단 고독사

    작성 : 2018-02-21 16:43:54

    혼자 사는 60대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일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6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혼자 사는 김 씨는 숨진 지 열흘 쯤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광주시 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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