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품목은
소주 등 주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종합주류도매업협회에 따르면
광주 시내 음식점에서는 대부분 소주 1병을
4천 원에, 횟집과 고급 일식집, 참치집
등에서는 5천 원에 판매하는데,
이는 주류도매상 공급값인 천 6백 원의
3배 수준입니다.
맥주도 주류도매상 공급값인 천 855원의 2배
수준인 4~5천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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