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마지막 비전향 장기수인
서옥렬씨에 대한 북송 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장기 구금 서옥렬 선생 북송 추진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광주 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종교*노동계 대표 등 91명을 대상으로
송환 청원서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1일부터는 일반 시민들의
온오프라인 송환 청원운동을 벌인 뒤
청와대와 통일부에 서 씨의 송환 촉구 서한을 보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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