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수중 수색작업이 대부분 마무리됐지만 추가 유해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5일 단원고 고창석 교사의 유해가 발견된 해역을 포함해
특별.일반 구역 42곳 중 36곳에 대한 수색을
완료하고 나머지 일반구역 6곳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선체 수색 작업은 3층과 4층에서
이뤄지고 있고 5층 수색을 위한 천공작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 세월호 특위 위원들과 안희정 충남지사는 오늘 5.18 기념식에 참석한 뒤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가족을 만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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