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게 싫었다며 주행 중인 차량 수 십대에 벽돌을 던져 파손한 5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8월 광주 유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 수십 대를 향해 벽돌을 던지고 6대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서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던 서 씨는 사건 1년전에도 같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고, 출소 후 1주일만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1-03 22:10
PG사 '페이허브' 해킹으로 2억원 유출…당국 현장점검 연장
2026-11-03 18:07
병원 벗어나 천정궁 오간 한학자…법원, 보석 취소·보증금 2억 국고 귀속
2026-11-03 17:02
"유출된 '1호기 탑승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다"?...경찰 정식 수사 전환
2026-11-03 13:07
아파트에 비밀 마약공장이…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일당 구속
2026-11-03 09:58
'26명 부상' 역삼동 연쇄방화 피의자는 77세 이명수…머그샷 공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