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화흥포항에서 노화 동천항, 소안항을 잇는 항로에 새로 건조된 여객선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완도군은 완도 화흥포항, 노화도 동천항, 소안도 소안항 항로에 새로 건조한 여객선 대한호가 지난 22일부터 취항했다고 밝혔습니다.
700톤 크기의 대한호는 승객 600명과 승용차 73대를 싣고 하루 4회 왕복운항합니다.
대한호 선사인 소안농협은 노후화된 기존 여객선 대신 새로운 대한호를 건조해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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