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생 실습 서류 조작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광주시 남구의 한 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은 교생이 출근하지 않고도 실습을 받은 것처럼 서류가 조작된 사건에 대해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교생은 해당 학교장 지인의 자녀로 밝혀졌는데, 학교 측은 폐결핵 진단을 받은 교생을 격리하는 차원에서 실습을 인정해줬다고 해명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6-16 20:32
경찰, 'JTBC 기자 폭행' 시위 참가자 신원 확인...시위대 본격 수사
2026-06-16 17:50
순천 폐기물처리업체서 불...30여 분 만에 진화
2026-06-16 17:46
"채무 갈등 범죄 막는다"...광산경찰서·신용회복위, 피해자 지원 협약
2026-06-16 14:37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12만 개 유포' 불법사이트 운영자 2명 구속
2026-06-16 14:13
"시험 봤는데 계속 떨어져서" 9차례 무면허 운전한 60대 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