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간 부족으로 전남도내 신규 공무원 절반 이상이 기본교육도 못 받고 근무지 발령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해마다 도내에서 천명 이상 신규 공무원이 채용되지만 절반 이상이 신규 공무원 교육을 받지 못한 채 근무지로 발령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공무원 교육원의 시설 한계로 우선 발령을 내고 난 뒤 뒤늦게 교육을 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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