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이 우치공원 현장점검을 벌였습니다.
윤 시장은 5월부터 무료 입장이 이뤄지는 우치공원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개보수 실태와 신축 축사건물 등을 살펴봤습니다.
윤 시장은 시민복지 차원에서 무료개방이 이뤄지는 만큼 관람객들의 입장에서 동물원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5 08:45
HMM "호르무즈해협 벌크선 화재 진압"...피격 여부 확인 중
2026-05-05 08:34
광주서 고등학생 2명 괴한 피습, 1명 사망...20대 남성 용의자 추적 중
2026-05-05 07:47
부산신항 변전실서 20대 노동자 감전사...작업 중지 명령
2026-05-05 06:25
신호위반 교통사고로 차량에 깔린 20대 남성, 시민들이 구조
2026-05-04 10:13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