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것을 비관한 20대 남편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9살 천 모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천 씨가 2주 전 급성 패혈증으로 입원한 아내의 시한부 판정을 비관해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천 씨의 아내는 오늘 새벽 3시쯤 숨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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