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뱀을 소재로 한 함평 양서류, 파충류 생태공원이 오는 21일 문을 엽니다.
함평군 신광면에 있는 생태공원은 능구렁이와 킹코브라 등 국내외 89종 666마리의
양서류와 파충류를 전시할 예정입니다.
생태공원은 지난해 공사를 마쳤지만
운영비 부담 문제로, 함평군과 전남도가
갈등을 빚으면서 개원이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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