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가 광주 현역의원들을 대상으로 가상 경선을 실시한 결과, 8명 중 2명만 당선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주 초에 공심위 차원에서 광주 현역의원 8명과 지역구 유력 경쟁자가 1대 1로 맞붙는 상황을 가정해
경선 시뮬레이션을 실행한 결과 2명만 승리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이같은 자료와 현지 실사,
다음주 면접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컷오프 등 공천에 나설 예정인데,
지난 17대와 18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광주에서는 현역의원 70%가량이 교체돼
이번에도 상당 수가 물갈이 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합니다.
랭킹뉴스
2026-06-06 08:13
아파트 8층서 쇠구슬 '탕탕탕'…차량 파손한 70대 검거
2026-06-06 07:28
음주단속 불응 2.7㎞ 도주하다 '쾅'…2명 사망·6명 부상
2026-06-06 06:58
인천 해안가 절벽서 60대女 관광객 추락 숨져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2026-06-05 14:04
영종도 골프장 탈의실서 2,400만 원 상당 '금팔찌' 사라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