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첫 근무일 오늘 많은 관공서와
기업체들이 봉사 활동에 나서거나
경제살리기를 다짐하며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와 동구청 공무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복지관 봉사활동을 통해
새해 업무를 시작했고,
광주시 일부 공무원들은 집 고치기 등
민생현장 참석으로 시무식을 대신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산업 역군들은 경제 살리기의 희망을 품고 구슬땀을 흘리며 한해 업무에 들어갔고,
광주시장과 산하기관장, 그리고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도 우리사회의 계층과 세대간 갈등 해소를 바라며 현충탑과
국립 5.18 민주묘지에 헌화했습니다.
KBC 광주방송도 시무식을 통해
올해를 제 2의 창사의 해로 선언하고,
오는 5월 치러지는 여수세계엑스포와
총선 * 대선에서 지역 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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