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의 중국업체 매각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투기와 훈련기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금호타이어의 중국 컨소시엄 매각은 국부 유출이자 지역경제 침체와 일자리 악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쌍용차 매각과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도 성명을 내고, 외국자본이 핵심 기술과 단기 차익만 약탈하는 '먹튀' 가능성이 크다며, 인수룰의 공정성 확보와 함께 국내산업과 기술보호, 고용 유지 책무를 다하라고 채권단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상의와 경총 등 지역 경제계도 중국 매각 반대 성명을 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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