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공금으로 구입한 카메라를 개인용도로 사용하다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공금으로 구입한 천만 원 상당의 카메라를 교육용 외에 개인용도로 사용하고, 학교를 옮긴 뒤에도 인수인계를 하지 않고 가져간 광주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절도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검찰 고발과 별도로 해당 교사를 징계위에 회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8-04 16:00
아파트 화재로 정전 이틀째…무안군, 주민 대피 지원
2026-08-04 15:44
"아들 결혼합니다" 청첩장 돌렸는데 아들은 이미 결혼…검찰 송치된 초등학교 교장
2026-08-04 14:53
여수 공사현장서 후진하던 굴삭기에 60대 깔려 숨져
2026-08-04 13:51
채팅앱서 만난 여성에게 졸피뎀 먹이고 성매매 한 40대 구속
2026-08-04 10:17
술 취해 여자 화장실 들어간 광주경찰청 간부...불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