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신임 의장에 서일용 전남도의원, 부의장에 이갑재 경남도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남도와 경남도가 84.3%와 15.7%의 비율로 출자해 구성한 지방자치단체 조합으로 조합회의는 조합규약과 규정 제·개정, 예·결산 심의,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 조정 등 경제자유구역청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의회 역할을 합니다.
현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전남도 7명, 경남도 3명, 산업부 1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신임 서일용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주요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지역경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조합회의를 성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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