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부산을 방문해 지도부 회의를 엽니다.
민주당 비대위는 오늘 오전 부산시당에서 회의를 갖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추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의 지역 공약으로 6·1지방선거 최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이는 부울경 지역에 대한 민주당의 지속적인 관심을 드러내기 위한 행보로 분석됩니다.
비대위는 회의 일정을 마친 뒤 오후에 고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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