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수서발 고속철 'SRT'의 전라선 운행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 국감에서 "올해 전라선 이용객이 60% 증가가 예상돼 수요 충족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12월 개통하는 SRT의 운행 면허를 변경해 전라선을 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당장 SRT가 전라선을 운행할 수 없다면, 경부선과 호남선에 편성된 KTX 일부를 전라선으로 옮기거나 운행횟수를 늘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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