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광주 반도체 팹, 직접 챙긴다"…군 공항 첫 방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 부지인 광주 군 공항을 처음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합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최 회장과 SK하이닉스 경영진은 9일 오후 2시쯤 군 공항 내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를 찾습니다.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군 공항 부지를 찾아 점검을 해왔지만, 최 회장이 직접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에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최 회장은 반도체 부지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투자 일정을 검토합니다. 최 회장은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