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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솔 "공소취소 거래설, 최대 피해자는 '이재명'...김어준 장인수, 결자해지 정리 필요" [여의도 진검승부]
      이른바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 관련해 손솔 진보당 의원은 "카더라, 찌라시 수준의 가짜뉴스를 두고 정말 필요 없는 소모적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거래설이 나온 만큼 공소취소가 어려워진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는데"라며 "공소취소 거래설 가짜뉴스의 최대 피해자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라고 정리했습니다. 손솔 의원은 13일 KBC 토론 프로그램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 대통령 공소취소와 검찰 거래설을 엮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공소취소는 지금 증거조작이나 조작기소 때문에 국정조사를 하자고
      2026-03-14
    • 손수조 "이재명 거래설, 본진은 김어준...근데 '상왕' 무서워서 눈치만, 장인수만 고발" [여의도 진검승부]
      이른바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거래설을 제기한 장인수 전 MBC 기자를 민주당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김어준이 거래설 유포의 본진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안다. 근데 김어준은 쏙 뺐다"고 꼬집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3일 KBC 토론 프로그램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사건 발발 사흘 만에 이제 민주파출소에서 고발
      2026-03-14
    • 손수조 "공소취소 거래설, 명·어대전 헤게모니 전쟁" vs 손솔 "악의적 프레임, 싸움 붙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통령의 최측근이 고위 검사들 다수에게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줘라 라는 뜻을 전달했다." 장인수 전 MBC 기자가 김어준 뉴스공장에 나와서 한 말입니다. 대통령의 뜻이다. 공소 취소해줘라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오늘은 영호남 출신 진보 보수 청년 정치인 두 분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전남 영광 출신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부산 출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어서 오십시오. ◐
      2026-03-13
    • 박지원 "공소취소 거래설, '친청' 김어준 음모론?...타고난 감각, 기사 잘 잡아, 음모론은 무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이 오늘 0시를 기해 관보를 통해 공포됐습니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제는 오늘부터 당장 시행에 들어갑니다.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검찰과 이 대통령 측이 공소취소와 검찰 수사권 유지를 맞바꾸려 했다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로 시끌시끌합니다. 이게 실체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검찰이든 어디든 모종의 목적을 갖고 있는 쪽에서 음모론 비슷한 것을 흘리면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치
      2026-03-12
    • 박지원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어떤 바보가 그런 걸 문자로 하나, 검찰 자작 음모론"[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검찰 수사권을 거래하려 했다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어떤 바보가 그런 거래를 문자로 하냐.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에 그런 바보는 있을 수 없다"며 "음모론"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검찰개혁을 줄기차게 추진해 이제 곧 검찰청이 해체되는데 어떤 바보가 공소 취하를 하면 보완수사권을 준다는 등 검찰개혁 후퇴 얘기를 할 수 있겠냐"며 거래설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저는
      2026-03-12
    • ‘4선 중진’ 이개호 “죽도록 당 지켰더니...정청래 지도부 좀 서운해, 인간적 모멸감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후보자 등록이 어제 오늘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6·3 지방선거 경선 일정이 본격 시작된 건데요. 전남·광주는 시민공천 배심원제, 정책 배심원제를 두고 민주당 김이수 공관위원장과 정청래 당대표 지도부가 엇박자를 내면서 파열음을 냈습니다. 8명의 출마 예정 통합시장 후보들 사이에서도 의견과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4선 이개호 의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배심원제 얘기 집중 짚어보
      2026-03-11
    • 박균택 "법왜곡죄 시행, 이재명 무죄법?...법 장난질 처벌, 조희대·지귀연·尹검찰 방지법"[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 왜곡죄 찬성 필리버스터를 국회에서 하셨던데, 제가 다 듣진 못했는데 어떤 말씀을 주로 하셨나요? ▲박균택 의원: 법 왜곡죄를 왜 해야 하느냐. 그동안에 어떤 일부 이상한 판사들에 의해서 재판이 왜곡돼 왔던 현실, 또 이상한 검사들에 의해서 법이 조작돼 왔던 사실, 이걸 주장하면서 법 왜곡죄를 해야 할 필요성을 일단 주장을 했고. 두 번째. 이게 필요성이 있다고 할지라도 명확성이 없고 남용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게 위헌이라는 주장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가 않다. 형법에 다 모든 것이 한 줄짜리 조문으로 돼
      2026-03-11
    • '작심발언' 이개호 "정청래, 의결권 배심원제 왜 틀었나...직접 설명해야, 난 경선 불참"[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4선 이개호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경선에서 김이수 민주당 공관위원장이 제안한 의결권 있는 배심원제를 정청래 당대표 지도부가 수용하지 않고 의결권 없는 정책 배심원제로 전환한 것에 항의하며 통합시장 후보 경선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오늘(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그냥 아무 일 없는 것처럼 경선에 참여를 하게 된다면 의결권 있는 배심원제 제안 철회 결정이 옳은 것이라는 의사표시가 된다. 원칙주의자인 저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
      2026-03-11
    • 박균택 "조작기소 공소취소, 이재명만 불이익 안 돼...선거법 유죄 파기환송, 면소 가능"[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 공직자가 검찰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문자를 보내 공소취소와 공소청·중수청법 처리 보완수사권 등 거래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 대장동 사건 등 '윤석열 검찰'이 수사한 7건의 사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요구서를 오늘(11일) 국회에 제출하고 12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인 박균택 의원은 10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7건 각각에 대해서 국정조사를 하는 게 아니고 7개 사건이 하나의 국정
      2026-03-11
    • 검찰개혁 '빈대' 논란...박균택 "이재명 정부, 원칙 지켜...스스로는 수사 못 해, 잡을 것 잡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검찰개혁 공소청·중수청법 정부안을 두고 당청 간 그리고 민주당 안에서도 미묘한 파열음이 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SNS에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울 수 없다'며 신중하고 정교한 개혁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편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해선 '사건 조작은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는데, 민주당은 쌍방울 사건을 비롯한 윤석열 정권 검찰 수사에 대한 대대적인 국정조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회 법사위원회, 고검장 출신 박균택
      2026-03-10
    • 강성만 "사법 3법, '피고인 이재명 방탄' 대못질" vs 양부남 "대통령에 악의적 프레임"[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국무회의에서 법 왜곡죄, 재판 소원, 대법관 증원법,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의결했습니다. 한 주간 가장 뜨거운 정치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맡고 있는 양부남 의원 그리고 강성만 국민의힘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과 함께 사법 3법 얘기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양부남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바로 법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민주당은 사법개혁 3법이라고 하고 국민의힘은 사법파괴 악법,
      2026-03-07
    • 전현희 "BTS 광화문 공연 경제효과, 1조 2천억...K-팝 문화산업, 서울 신성장 동력으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당장 집만 해도 그렇고 지하철도 그렇고 일단 부지가 있어야 되고 돈 같은 건 어떻게 재원을 마련해서 공급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지금 서울에 비축해 놓은 서울시 재정 여력이 굉장히 이제 사실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 시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재원은 시장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마련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무엇보다 또 저는 돈 벌어오는 서울시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서울의 전통 산업이 사실상 사양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 그런 산업이 지금 제
      2026-03-05
    • '우아한 칼' 전현희 "강금실, 한명숙, 박영선...다 실패, '유리천장' 서울시장, 내가 깰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7년 6월 항쟁의 성과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는 동안 여성들의 지방 정치 참여는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 한 번도 서울시장과 같은 광역 시도지사 자리에 여성이 서지 못했다는 현실은 우리가 넘어야 할 마지막 유리천장입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강금실 장관님의 용기, 한명숙 총리님의 헌신, 박영선 의원님의 도전이 길을 열어 왔다면 저의 도전은 그 길을 완성하는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주당 전
      2026-03-04
    • 박주민 "제가 지금 테슬라 자율주행차 타는데...대중교통 완전 무상화, 10년 내 가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서울시나 공공이 갖고 있는 땅을 그걸 가지고 돈 벌 생각하지 말고 장사할 생각하지 말고 그거를 지렛대로 해서 재개발 재건축을 시켜서 시민들에게 집을 돌려주자 그런 말씀인 거네요? ▲박주민 의원: 돈도 벌 수 있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용산 정비창 부지 토지 임대 방식을 쓰면 연간 한 4,000억에서 5,000억 정도 토지 임대 수익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토지 임대 수익을 한 4~5,000억 매년 벌어들이고. 제가 그래서 그런 식으로 돈을 좀 많이 벌고 그 돈으로 교통비나 이런 것들을 점차
      2026-03-04
    • '노란 리본' 박주민 "윤석열이 멈춰 놓은 세월호...끝까지 갈 것,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 세월호 배지는 여전히 차고 다니시네요. 이제 거의 제도적으로 할 일은 다 끝난 거 아닌가요? ▲박주민 의원: 사실은 이제 진상 규명 관련돼서 세월호 관련된 기록 중에 아직 가족 분들 또는 조사 기구가 제대로 못 본 부분이 있습니다. 보긴 봤는데 못 본 부분들이 있는데 국방부가 갖고 있는 기록 일부하고요. 국정원이 갖고 있는 기록의 일부. 그리고 대통령 기록물 중에 일부는 지금 가족 분들이 못 보았거나 또는 조사 기구조차 못 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기록을 좀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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