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유격수 김선빈이 미뤄왔던 발목 수술을 받습니다.
KIA는 김선빈이 오는 7일 서울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와 외측 인대 봉합 수술을 받고, 앞으로 3~4개월 정도 재활 치료와 재활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주전 유격수로 올 시즌 타율 3할7푼으로, 23년 만에 유격수 타격왕에 올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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