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문화원 직제 변경, 일부 직원 강등 '논란'
- 직급 조정 21명 중 6급→7급 15명, 하위직 집중
아시아문화원이 직원 채용 이후 일부 직원들의 직급을 강제 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위탁 운영기관인 아시문화원이 지난 3월 기존 6등급에서 7개 등급으로 직급 조정을 단행하면서 79명의 직원 중 21명의 등급을 낮춰 일부 직원이 지방노동위원회 구제 신청까지 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측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직원 채용 당시 직제 개편을 사전 고지했다고 밝혔지만 1차 채용 공고에는 직급 조정 안내가 없었고 기재부가 9명으로 줄이도록 권고한 3급 관리자 인원은 15명에서 14명으로 단 한 명만 줄이는 등 사실상 강등이나 다름 없는 직급 조정이 하위직에 집중됐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4-06 08:35
"육아 출퇴근 허용해줘"...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요원 소송 각하
2026-04-05 22:26
전남 화순서 규모 3.2 지진 발생...곳곳에서 신고 잇따라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