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문화원 직제 변경, 일부 직원 강등 '논란'
- 직급 조정 21명 중 6급→7급 15명, 하위직 집중
아시아문화원이 직원 채용 이후 일부 직원들의 직급을 강제 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위탁 운영기관인 아시문화원이 지난 3월 기존 6등급에서 7개 등급으로 직급 조정을 단행하면서 79명의 직원 중 21명의 등급을 낮춰 일부 직원이 지방노동위원회 구제 신청까지 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측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직원 채용 당시 직제 개편을 사전 고지했다고 밝혔지만 1차 채용 공고에는 직급 조정 안내가 없었고 기재부가 9명으로 줄이도록 권고한 3급 관리자 인원은 15명에서 14명으로 단 한 명만 줄이는 등 사실상 강등이나 다름 없는 직급 조정이 하위직에 집중됐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8-08 11:19
'심판 성접대·압수수색' 파문...축구협회 결국 사과 "철저히 쇄신"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