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정영창 화백의 전시회가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16광주비엔날레 개막에 맞춰 기획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반전과 평화'를 '흑과 백'의 조화를 통해 선보이는 정영창 작가 특유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포 출신으로 1980대 초부터 30여 년간 독일에서 작업활동을 해오고 있는 정영창 화백의 이번 특별전은 광주비엔날레 기간인 11월 6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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