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 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7일 밤 11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받은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알코올농도 0.126%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한전은 김 씨를 상대로 1천 7백만 원 상당의 전력 복구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1-12 21:20
콘크리트 타설하는데...가설 지지대 철거 왜?
2026-01-12 20:18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2026-01-12 17:49
담양서 쓰레기소각 불티로 컨테이너 화재...50대 화상
2026-01-12 15:52
노부모·아내·두 딸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 살해한 50대...무기징역 확정
2026-01-12 15:37
월출산 '비법정 탐방로' 등산 중 10m 아래로 추락...60대 소방헬기로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