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홀로 일하던 70대, 기계에 끼여 숨져

    작성 : 2026-06-11 17:55:33 수정 : 2026-06-11 18:00:47
    ▲ 자료이미지

    공장에서 홀로 일하던 70대 남성이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11일 낮 1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70대 남성이 기계에 몸이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업체는 1인 기업으로 남성 혼자 작업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기계에 재료를 끼우는 과정에서 기계가 작동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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